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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 박진 컬처디자이너_ 십만 명의 도시양봉가를 꿈꿔요!

2018년 4월 9일 업데이트됨


박진 어반비즈서울 대표는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곳곳에 꿀벌을 키우는 도시양봉가이다. 왜 하필 도시에서 꿀벌을 키울 생각을 하게 됐을까? 도시라는 생태계는 섬처럼 파편화되어 있는 상태이다. 그러한 섬을 연결해 줄 수 있는 것들은 꿀벌과 같은 날아다닐 수 있는 것들. 이런 꿀벌이 더 생태계를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섬과 같은 도시에 그에 맞는 소형 양봉장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?라는 생각이 그를 꿀벌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디자인하게 하였다. 내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 우리의 아이들도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도시로 만드는 그의 노력은 앞으로 우리에게 건강한 생태계를 지킬 수 있는 작은 움직임으로 계속될 것이다. ※ 해당 인터뷰는 컬처디자이너 발굴캠페인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